
이경문순대곱창
순대곱창전골 냄비에 순대와 곱창, 내장이 수북하게 담겨 나오고, 국물은 칼칼하면서 녹진합니다. 육수는 리필해 주며, 건더기를 다 먹은 뒤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익선동 골목의 오래된 가게라 바닥에…
종로구 식당 251곳을 음식 종류,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순대곱창전골 냄비에 순대와 곱창, 내장이 수북하게 담겨 나오고, 국물은 칼칼하면서 녹진합니다. 육수는 리필해 주며, 건더기를 다 먹은 뒤 남은 국물에 볶음밥을 볶아 마무리합니다. 익선동 골목의 오래된 가게라 바닥에…
고기
종로구
직원이 고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구워 주고 마지막에 겉면을 토치로 그을립니다. 실내와 야외 테이블이 있고 예약과 단체 이용을 받으며, 전용 주차장이 없어 종로3가역에서 걸어오는 편이 편합니다. 이베리코 목살과 항정살…
바
종로구
매장 오븐에서 굽는 스페셜 쿼터 피자는 한 판을 네 가지 맛으로 나눠 담습니다. 튀김 안주는 88후라이드치킨, 허니버터 감자튀김, 수제 오징어튀김처럼 주재료가 서로 다르고, 철판에는 우삼겹 숙주볶음과 LA양념갈비가…

더블벅에 들어가는 채소는 피클뿐이라, 두꺼운 패티 두 장과 부드러운 번이 맛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집자마자 육즙이 흐를 만큼 묵직하고 갓 구운 불향이 납니다. 감자튀김은 매장에서 바로 튀겨 프랜차이즈와 식감이 다…
식당
종로구
꽃을 파는 매장과 플라워 클래스 공간 사이에 테이블이 놓여, 큰 창과 테라스 주변의 판매용 생화에 둘러싸여 식사합니다. 꾸까르보나라는 돼지 볼살로 만든 관찰레를 쓰고, 라구 리가토니는 오래 끓인 고기 소스가 속 빈…
카페
종로구
서순라길 골목 안쪽의 작은 방에 나무 테이블과 창가 화분이 놓이고, 배경으로 클래식이 은은하게 흐릅니다. 종로3가역 7번 출구에서 창덕궁 방향으로 걷다 골목으로 꺾어 들어가면 나오고, 좌석이 8석 안팎이라 여럿이…

주문하면 곰탕처럼 묵직한 소고기 무국이 먼저 나오고, 추가 비용 없이 리필해 줍니다. 육회탕탕이는 다진 낙지와 소고기 육회를 한 접시에 담아 쫄깃함과 부드러움을 함께 먹습니다. 육회비빔밥은 밥 위에 고기를 넉넉히…

버려진 한옥 네 채를 이어 붙인 공간에 낡은 벽체와 서까래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2014년 사진가 루이스 박이 만든 곳으로, 기와를 쌓은 외벽과 자개장 문양 테이블, 빈티지 소파를 들였습니다. 낮에는 햇빛이 드…

북촌 계동길의 한옥을 고친 공간에서 통창 너머로 마당을 보며 보쌈을 먹습니다. 야들야들하게 삶은 고기는 김치에 싸 먹고, 단맛이 강한 비빔국수를 고기에 말아 함께 먹기도 합니다. 부추전은 바삭하게 부쳐 나옵니다.…
전통 찻집
종로구
인사동길 한옥 안으로 들어가면 신발을 벗고 앉는 따뜻한 온돌방과 작은 정원이 거리의 인파와 공간을 나눕니다. 바닥에 낮게 앉는 자리라 무릎을 굽히기 어려운 사람에게는 오래 머물기 불편합니다. 특제 쌍화차에는 대추와…
한식
종로구
안국역 1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 북촌로 골목에 있는 평양식 한식당이며, 우드톤의 정갈한 실내는 부모님을 모신 식사에도 어울립니다. 평일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대기가 생깁니다. 어복쟁반은 소고기 편육과 채소를…
카페
종로구
뒷마당 벌통에서 직접 딴 꿀을 크로플에 뿌리고 꿀커피에도 넣습니다. 부암동 북악산 자락 꼭대기라 통창 밖으로 북한산과 북악산 능선이 이어지고, 야외석은 개나리 철부터 단풍 철까지 풍경이 바뀝니다. 주차장은 있지만…
카페
종로구
성곡미술관 바로 앞 조용한 골목에서 20년 넘게 핸드드립 커피를 내리고 있습니다. 산미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말하면 원두를 골라 주고, 커피 향에 어울리는 잔까지 맞춰 냅니다. 콜롬비아가 오늘의 커피로 나온 날에는…

블랙론즈 카푸치노는 고운 우유 거품 위에 다크초콜릿 조각을 올려, 단맛이 먼저 닿고 에스프레소와 카카오의 쌉싸름함이 뒤에 남습니다. 딸기쇼트케이크는 겨울에만 나오는 케이크라 시즌에는 오전에 품절되기도 합니다. 생크…

병어찜에는 주걱보다 큰 병어 두 마리가 무, 두부, 애호박과 함께 조려져 나오고, 양념이 밴 두부도 별미입니다. 병어찜을 시키면 돼지고기 없이 끓인 콩비지가 먼저 나옵니다. 대창순대는 고소함이 남다르고, 모듬순대의…

국산 팥을 진하게 끓인 무가당 통팥죽은 양이 넉넉해 점심 대용으로 먹어도 든든합니다. 녹차빙수는 녹차 맛이 진하고 나뚜루 아이스크림을 올리며, 단맛은 적당한 정도에 그칩니다. 인사동길 2층 매장은 넓고 조용하며 6…
양식
종로구
종묘 담장이 이어지는 서순라길 골목의 작은 가게에서 셰프 한 명이 모든 요리를 맡아, 음식이 나오기까지 20~40분 정도 걸립니다. 단호박크림뇨끼는 달큰하고 부드러운 소스가 중심이고, 엔초비오일파스타는 짭조름한 맛…

티베트, 인도, 네팔 요리를 한 매장에서 함께 내며, 현지 출신 사람들이 운영합니다. 티베트식 만두 모모와 향신료로 지은 쌀 요리 비리야니가 대표 메뉴이고, 티카마살라 커리에는 버터난이나 갈릭난을 곁들입니다. 네팔…
양식
종로구
종묘 서쪽 돌담과 마주한 서순라길 건물에서, 1층은 오픈 키친이 차지하고 2층은 식사 공간과 방으로 나뉩니다. 피순대는 크로켓으로, 육회는 얇게 부서지는 페이스트리로 바꿔 한식 재료를 서양식 접시에 옮깁니다. 참돔…
전통 찻집
종로구
기와 아래 목재 골격을 드러낸 한옥에 원목 고가구와 빈티지 소품, 장작 벽난로를 들여놓아 인사동의 오래된 찻집 분위기가 납니다. 자리는 온돌 좌식방, 의자석, 마당을 보는 자리로 나뉩니다. 차는 붉은 오미자차, 산…

북경오리는 최소 하루 전까지 미리 주문해야 하고, 바삭한 껍질과 촉촉한 살을 밀전병에 대파, 오이, 소스와 싸 먹은 뒤 남은 고기는 튀김으로 받습니다.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 안의 미슐랭 1스타 중식당이며, 점심에는…

한옥의 구조와 장식을 그대로 둔 채 펍으로 꾸며, 익선동 골목의 오래된 분위기 속에서 맥주를 마십니다. 가게 이름처럼 맥주와 피자를 함께 내며, 국산 크래프트 맥주 여러 종 가운데 고릅니다. 피자는 주문 후 굽는…

경복궁역 3번 출구에서 걸어서 5분 남짓한 서촌 골목에서 아침 일찍부터 브런치를 차립니다. 평일 점심에도 빈 테이블이 드물어, 느긋하게 먹기에는 오전 이른 시간이 낫습니다. 왕새우 아보카도 오픈 샌드위치 한 접시에…

엄나무를 넣고 끓인 맑은 육수에 냉동하지 않은 생닭이 들어가, 끓일수록 국물이 진해집니다. 종로5가 닭한마리 골목 안쪽이고 동대문역 9번 출구에서 가까워 차보다 지하철이 편합니다. 닭고기는 부추, 다대기, 간장,…
종로구에서 가장 많은 카테고리는 한식당으로 38곳이 있습니다. 총 58개의 음식 카테고리에 걸쳐 251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습니다.
현재 251개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211,454개의 Google 지도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종로구은 Seoul에 위치해 있습니다. Korea Eats에서 종로구의 251개 맛집을 탐색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