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국역 1번 출구에서 몇 분 거리, 북촌로 골목에 있는 평양식 한식당이며, 우드톤의 정갈한 실내는 부모님을 모신 식사에도 어울립니다. 평일 점심에는 근처 직장인으로 대기가 생깁니다. 어복쟁반은 소고기 편육과 채소를 놋쟁반에 담고 육수를 부어 데워 먹는 전골입니다. 평양냉면과 맑은 곰탕, 달큰한 양념의 소불고기도 있으며 전반적으로 간이 세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