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쿠카이야 (空海家)
면은 매장 안 제면소에서 뽑아 굵고 탱탱하며, 씹을수록 밀의 고소한 맛이 납니다. 한 사람이 한 그릇씩 시키면 곱빼기는 물론 세 곱빼기까지 값을 더 받지 않고, 부산대 학생증을 보여 주면 네 곱빼기까지 됩니다. 버…
우동 식당 23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면은 매장 안 제면소에서 뽑아 굵고 탱탱하며, 씹을수록 밀의 고소한 맛이 납니다. 한 사람이 한 그릇씩 시키면 곱빼기는 물론 세 곱빼기까지 값을 더 받지 않고, 부산대 학생증을 보여 주면 네 곱빼기까지 됩니다. 버…

주문이 들어오면 기계로 면을 바로 뽑아 찬물에 헹궈 내, 중간 굵기의 면이 매끈하고 쫄깃합니다. 24시간 영업이라 새벽에도 문이 열려 있고, 좌석은 10~15석뿐이며 주변에 차를 대기는 어렵습니다. 가족이 꾸리는…

냉우동 면이 유난히 단단합니다. 가닥마다 굵기가 제각각인 수제 면인데, 이 탄력을 반기는 사람이 많은 반면 다 먹고 나니 턱이 아팠다는 평도 있습니다. 대표인 토리텐 붓카케 우동은 차가운 면에 튀김옷이 얇은 닭튀김…

굵고 탱글한 면은 여러 번 씹어도 탄력이 남고, 국물은 감칠맛이 있으면서 뒷맛이 무겁지 않습니다. 야갈치우동세트는 매콤한 국물 우동에 유부초밥과 새우튀김을 붙인 구성으로, 튀김은 국물에 오래 담그지 않아야 바삭함이…
우동
경주시
대표인 국물카레우동은 자작한 카레 국물에 면을 비벼 먹는 우동이고, 맑은 국물을 원하면 수제 꼬치어묵우동과 유부주머니우동이 있습니다. 여름에는 냉메밀소바, 겨울에는 통영산 굴을 넣은 얼큰굴우동이 메뉴에 오릅니다.…

일본인 사장과 점원이 꾸리는 한양대 앞 가게에서 면발이 촘촘하고 쫀쫀한 사누키 우동을 냅니다. 가쓰오부시 향이 분명한 국물에 새우튀김을 올린 가조쿠 우동이 기본이고, 면의 씹는 맛은 붓카케 우동에서 가장 잘 느껴집…

홍대 골목의 좁은 가게에서 일본인 주인이 매일 직접 만든 굵은 면으로 우동을 냅니다. 대기가 흔하고, 겨울에는 기다리는 자리에 난로와 따뜻한 차를 둡니다. 붓카케우동은 삶아 찬물에 식힌 면에 차가운 쯔유를 자작하게…

젓가락으로 들면 묵직하게 느껴질 만큼 굵고 긴 생면이라, 씹을 때마다 강한 탄력이 돌아옵니다. 붓가케우동은 농축된 장국을 면에 조금씩 섞어 간을 조절하고, 온우동은 가쓰오부시 향이 뚜렷한 맑은 국물에 담겨 나옵니다…

추운 날 가게 밖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으면 직원이 따뜻한 보리차를 들고 나오기도 합니다. 우동 면은 직접 뽑아 매끄럽고 탄력이 있으며 밀가루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키츠네 우동은 맑은 육수에 달콤짭조름한 유부를…

매장 기계로 뽑은 가늘고 탄력 있는 생면이 다대기를 푼 칼칼한 국물과 함께 넘어가고, 위에는 쑥갓과 쪽파를 넉넉히 올립니다. 매운맛이 부담되면 다대기를 따로 달라고 하거나 적게 넣어 달라고 합니다. 얼큰 즉석우동이…

떡볶이 떡은 쌀과 밀을 섞어 길게 뽑아, 쫄깃하면서 살짝 늘어납니다. 달큰한 양념 위에 까르보나라 소스와 우삼겹을 올리거나 로제로 바꿔 먹기도 합니다. 별미 만두국에는 왕만두, 교자, 물만두, 김치왕만두, 굴림만두…

주방에서 직접 치는 쫄깃하고 탱글한 면은 차갑게 먹는 자루우동에서 식감이 가장 또렷하게 살아납니다. 따뜻한 우동 국물은 가쓰오부시 바탕으로 과하게 달지 않고, 붓가케 소스는 간이 세서 조금씩 부어 가며 맞춥니다.…

매일 직접 치는 수타면은 시판 우동처럼 굵지 않은데도 밀도가 높아, 씹을 때 단단한 탄력이 끝까지 이어집니다. 붓가케 우동은 쯔유 간이 센 편이라 절반쯤은 그대로 먹고 나머지에 레몬즙을 뿌리면 맛이 한결 산뜻해집니…

최소 18분을 삶아 건지는 우동 면은 탱탱하게 씹히고, 차가운 면에 쯔유와 갈은 참깨, 반숙 달걀을 비벼 붓카케 우동으로 먹습니다. 도착하면 대기 번호와 메뉴판을 받아 미리 주문하고, 주말에는 30~50분을 기다리…

주방 한쪽에서 발로 밟아 치댄 반죽을 칼로 탕탕 썰어 내는 모습이 자리에서 보입니다. 사누키식이라 씹을 때 탄력이 강하고, 면 굵기는 생각보다 조금 가늡니다. 면 맛이 가장 잘 드러나는 냉붓카케 우동은 쯔유와 깨,…

튀김우동의 새우튀김은 바삭하게 먹는 것이 아니라 두꺼운 튀김옷이 국물에 푹 젖어서 나옵니다. 멸치 육수는 시원하고 면은 쫄깃하며, 깍두기, 단무지, 피클이 곁들여집니다. 카레우동 콤비는 우동 한 그릇에 큼직한 채소…

직접 뽑는 우동 면은 보통 우동보다 가늘지만 쫄깃함은 굵은 면에 뒤지지 않습니다. 자루우동은 간 마(토로로)를 푼 쯔유에 찍어 먹는데, 마가 짠맛을 눌러 주고 면에 쯔유가 잘 붙습니다. 왕새우 뎀푸라 우동에는 큰…

카레밥이 기본으로 나오고, 카레밥과 흰밥, 우동 면은 돈을 따로 받지 않고 더 줍니다. 수타면은 두껍지 않으면서 탱글하게 씹히고, 뜨거운 국물 우동과 쯔유를 끼얹는 붓카케 우동으로 나뉩니다. 단새우 우동은 11월부…

헹구지 않은 뜨거운 면에 날계란을 입힌 가마타마 우동은 전용 쯔유를 넉넉히 넣어 비비면 밀가루 향과 계란의 고소함이 함께 올라옵니다. 중간에 생강 고명을 얹으면 개운해지고, 뜨거운 가케 국물을 부으면 계란국처럼 바…

손으로 치대 뽑은 두꺼운 면이 쫄깃하고 탄탄해, 국물 온도가 달라도 면의 힘이 그대로 남습니다. 에비 텐 모치 우동은 찬 면에 새우튀김과 튀긴 찹쌀떡을 올리고 차가운 쓰유를 부어 먹고, 명란 안카케 다마고 토지 우…

주소는 은평구 갈현동이지만 상호에는 홍제동이 들어가고, 구산역에서 서오릉으로 넘어가는 길목에 있어 홍순우라는 줄임말로도 불립니다. 순두부우동은 얇고 쫄깃한 면에 순두부와 콩나물이 들어가며, 이름에서 기대하는 것과…

테이블마다 튀김 부스러기가 놓여 있고, 메밀우동 국물에 넣을수록 고소해집니다. 같은 면을 매콤한 양념에 비빈 메밀비빔은 쫄면에 가깝습니다. 사리 추가는 무료인데 주문 기계로는 안 되고 직원에게 말해야 하며, 음료는…

쑥갓을 올린 칼칼한 국물에 탱글한 기계면을 말아, 포장마차에서 먹던 우동 맛을 냅니다. 즉석우동은 순한맛, 중간맛, 매운맛으로 나뉘는데 순한맛도 매콤하고 중간맛부터는 꽤 맵습니다. 우동과 어묵을 한 그릇에 섞은 어…
Korea Eats에는 23개의 우동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3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23개의 우동 전문점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21,165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3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4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