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운 날 가게 밖에서 차례를 기다리고 있으면 직원이 따뜻한 보리차를 들고 나오기도 합니다. 우동 면은 직접 뽑아 매끄럽고 탄력이 있으며 밀가루 냄새가 거의 없습니다. 키츠네 우동은 맑은 육수에 달콤짭조름한 유부를 올린 기본형이고, 카레 우동은 국물이 묽은데도 카레 맛이 싱겁지 않습니다. 히레카츠는 바삭하고 기름지지 않지만 양이 작아, 우동에 반찬처럼 곁들이는 크기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