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우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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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강남구 논현로149길 53
손으로 치대 뽑은 두꺼운 면이 쫄깃하고 탄탄해, 국물 온도가 달라도 면의 힘이 그대로 남습니다. 에비 텐 모치 우동은 찬 면에 새우튀김과 튀긴 찹쌀떡을 올리고 차가운 쓰유를 부어 먹고, 명란 안카케 다마고 토지 우동은 명란과 달걀을 푼 걸쭉한 국물입니다. 박상현 셰프의 작은 매장에서 요리사 3명이 주방을 나눠 맡습니다. 테이블은 적지만 혼자 앉는 바 좌석이 넉넉하고, 주차는 3대 정도입니다. 음악 소리가 커서 대화가 잘 들리지 않는 날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