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뼈를 우린 사골 칼국수 국물은 갈비탕처럼 묵직하고, 곁들이는 왕만두에는 잡내 없는 고기소가 꽉 차 있습니다. 그 만두는 입구에서 직원들이 직접 빚습니다. 여름에는 탄력 있는 녹색 면의 냉콩국수가 있고, 버섯전골은 끓는 동안 먹을 찐 만두가 같이 나옵니다. 앱 대기 없이 매장 앞 의자에 앉아 순서를 기다리며, 개점 10~15분 전에 오면 첫 회차에 들어가기 쉽습니다. 경복궁에서 북촌으로 이어지는 길목에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