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0월 기준 손칼국수 한 그릇이 7,000원이고, 면이 모자라면 사리를 무료로 더 줍니다. 메뉴는 멸치 육수에 손으로 썬 면을 끓인 이 칼국수 하나뿐이며, 직접 담근 김치는 익은 것과 덜 익은 것 두 통으로 나눠 셀프바에 둡니다. 수십 년 된 작은 가게라 벽마다 손님들이 남긴 글씨가 빼곡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