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bagine Miryang Dwaejiguk Bap
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에 위치한 토박이네 밀양 돼지국밥은 밀양식 돼지국밥과 숯불 등갈비를 함께 제공하는 전문점입니다. 돼지국밥은 24시간 이상 뼈를 우려낸 국물을 사용하며, 부속 없이 불고기처럼 얇게 썬 고기만 들어 있어 잡내가 거의 없고 깔끔한 맛이 특징입니다. 밥이 국물에 말아져 나오는 스타일이므로, 밥알이 살아 있는 상태를 선호하는 경우 밥을 따로 달라고 요청하면 공기밥으로 제공됩니다. 셀프 코너에서 김치, 석박지, 부추를 자유롭게 가져다 먹을 수 있습니다. 이 매장의 진정한 주력 메뉴는 숯불 등갈비로, 주문 즉시 숯불에 구워 나오며 겉은 살짝 그을리고 속은 촉촉한 상태로 제공됩니다. 살코기가 뼈에서 한 입에 쏙 발라지는 식감이 좋으며, 2인 방문 시 국밥 각 1인분과 등갈비 1인분을 나눠 먹으면 양이 충분합니다. 등갈비를 주문하면 김치찌개가 함께 제공되는데, 국밥과 등갈비를 동시에 시키면 느끼함이 겹칠 수 있으므로 김치찌개와 조합하는 것이 추천됩니다. 선지해장국도 메뉴에 있으며 의외의 별미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가격은 돼지국밥 기준 11,000원 수준이며, 가성비가 좋다는 인식이 넓습니다. 주차장에는 관리 인력이 상주하여 안내를 받을 수 있으나, 점심 피크 시간대에는 주차 공간이 부족하고 매장 내부도 다소 어수선해질 수 있습니다. 주말 저녁에는 대기가 발생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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