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역 앞 같은 자리에서 1961년부터 국밥을 말아 왔습니다. 옅은 색 육수에 두툼한 돼지고기와 송송 썬 대파가 듬뿍 들고, 국물은 진해도 기름지지 않습니다. 수육은 국물과 따로 접시에 나와 양파와 간장 소스에 찍어 먹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