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와카츠
단면에 분홍빛이 살짝 돌지만 속까지 촉촉하게 고루 익은 로스카츠가 다른 집보다 큼직한 조각으로 나옵니다. 좁고 긴 매장이라 저녁에는 테이블링 앱으로 대기 등록을 합니다. 히말라야 소금과 로즈마리 올리브오일에 찍으면…
정확 업종 62곳, 상호·대표메뉴까지 넓힌 99곳을 전수 분류했습니다.

단면에 분홍빛이 살짝 돌지만 속까지 촉촉하게 고루 익은 로스카츠가 다른 집보다 큼직한 조각으로 나옵니다. 좁고 긴 매장이라 저녁에는 테이블링 앱으로 대기 등록을 합니다. 히말라야 소금과 로즈마리 올리브오일에 찍으면…

고온에서 황금빛 갈색이 나도록 튀긴 카츠가 비교적 두꺼운 튀김옷을 두릅니다. 등심카츠는 지방층이 붙어 고소하고, 안심카츠는 지방이 적어 결이 촉촉합니다. 멘치카츠는 다진 돼지고기를 둥글게 빚어 튀겨 통고기와 달리…

히레카츠는 두툼한 안심에 얇은 튀김옷을 입혀, 햄을 떠올릴 만큼 고르고 부드러운 식감이 납니다. 다만 식으면 수분이 빠져 금세 질겨지므로 나오자마자 먹는 편이 낫습니다. 소금, 트러플 오일, 와사비, 진한 돈카츠…

안심카츠는 고기를 동글동글한 원통형으로 잡아 튀겨 속이 마르지 않고 부드럽습니다. 등심카츠는 두툼하고 양이 많아 바삭한 겉과 촉촉한 속의 대비가 큽니다. 레몬소금과 트러플소금, 와사비를 번갈아 찍고, 건더기가 많은…

부암동 서울미술관 맞은편, 나무 계단과 소파가 놓인 북카페 같은 실내에서 두툼한 돼지등심 돈까스를 튀깁니다. 석파정이나 윤동주문학관을 둘러본 뒤 들르기 좋은 자리이고, 건물 뒤편에 주차장이 있습니다. 버스 정류장…

점심 장사만 하는 작은 돈카츠집으로, 육수와 소스를 오너셰프가 직접 만듭니다. 아이를 데려가면 아이 몫의 밥과 식기를 따로 챙겨 줍니다. 흑돼지 돈까스는 두툼하고 잡내가 없으며, 위에 올리는 특제 계란 소스가 부드…

평소 생선가스를 안 먹던 손님이 그 맛을 잊지 못해 다시 찾아올 정도로, 이 돈가스집에서는 생선가스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그래도 단골이 먼저 권하는 건 치즈돈가스입니다. 안심은 소스에, 등심은 와사비 소금에 찍…

대학로 본점의 카츠는 얇은 빵가루옷이 잘게 부서지고, 두꺼운 고기 속에 옅은 분홍빛과 육즙이 남습니다. 등심카츠는 붉은 살 옆 지방층이 고소하고 안심카츠는 지방이 적어 결이 곱게 풀립니다. 소금 접시에는 트러플소금…

히레카츠는 둥근 안심 단면이 고르게 이어지고, 로스카츠는 등심 끝에 붙은 지방층이 씹는 맛을 바꾸는데, 특상 로스카츠는 이 대비가 더 선명한 부위를 두껍게 썰어 냅니다. 합정 일대 초기 일본식 돈카츠집 가운데 하나…

두툼한 돼지고기에 직접 만든 빵가루를 입혀 튀기고, 소스를 내는 방식으로 메뉴가 갈립니다. 브라운 돈까스는 단맛과 산미, 은근한 매운맛이 도는 갈색 소스를 부어 윗면은 촉촉해지고 가장자리에만 바삭함이 남습니다. 로…

봉천역 근처에서 15년 넘게 같은 자리를 지켜 온 돈까스집 벽은 손님들의 포스트잇과 LP 앨범으로 가득합니다. 매운돈까스는 양념치킨 소스를 닮은 달고 매운 맛이라 냉모밀 세트로 시키면 차가운 육수가 매운맛을 식혀…

두툼한 로스카츠를 다 먹을 때까지 튀김옷 한쪽이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이 이어집니다. 로스는 지방과 살코기가 붙은 등심이라 녹진하고 씹는 맛이 있고, 히레는 안심을 둥글고 큰 단면으로 다듬어 더 담백합니다. 소금…

합정역 8번 출구 근처 반지하에 카운터 13석만 두고, 손님 앞에서 고기에 빵가루를 입혀 튀깁니다. 좌석이 적어 평일에도 오래 기다리므로 캐치테이블이나 테이블링에 미리 등록해 둡니다. 튀김옷이 얇아 바삭함보다 돼지…

주소인 철산동 448번지를 그대로 상호로 쓰는 돈까스 본점입니다. 식사 시간엔 대기가 생기지만 기다리는 동안 미리 주문을 받아 자리에 앉으면 음식이 곧 나옵니다. 돈까스는 두툼하지만 고기가 부드럽고 잡내가 없습니다…

돈가스는 소, 중, 대 가운데 크기를 골라 키오스크로 주문하고, 음식을 직접 받아 온 뒤 그릇도 손님이 반납합니다. 공장제가 아닌 수제 돈가스라 고기가 두툼하고 튀김옷은 얇게 바삭합니다. 같은 돈가스를 부드러운 빵…

셀프바에 흰밥 대신 곤드레나물밥이 있고, 파김치와 갓김치, 직접 섞어 쓰는 디핑 소스도 놓여 있습니다. 등심돈까스는 튀김옷이 바삭하고 육즙이 살아 있으며, 안심돈까스는 부드럽고 촉촉한 쪽입니다. 치즈돈까스는 젓가락…

기름이 과하게 남지 않는 담백한 튀김옷 안에 두툼한 돼지고기가 들어갑니다. 히레카츠는 직접 간 참깨를 섞은 소스에 겨자를 더해 먹는데, 매운맛을 좋아하면 겨자를 미리 넉넉히 달라고 해도 됩니다. 모둠카츠는 양이 많…

자리에 앉으면 참깨를 직접 갈아 소스에 섞는 것부터 식사가 시작됩니다. 등심 돈카츠는 살코기에 얇은 비계층이 붙어 있고, 안심 돈카츠는 지방이 적어 결이 더 부드럽습니다. 두 가지 모두 두툼한 돼지고기에 튀김옷을…

젖은 빵가루를 입혀 튀김옷이 풍성하게 부풀어 오릅니다. 부드러운 히레카츠와 고기 맛이 진한 로스카츠를 반반으로 시킬 수 있고, 밑반찬으로 고추지와 깍두기가 나옵니다. 이촌시장 옆으로 옮기면서 매장이 두 배 넘게 넓…

두툼하게 튀긴 미국산 돼지고기 돈까스에 밥, 장국, 샐러드가 붙은 돈까스 정식 하나만 팔고, 가격 차이는 양에서만 납니다. 결제는 직원에게 하는 현금 선불만 되고 카드와 계좌이체는 받지 않습니다. 미리 튀겨 둔 돈…

방배동 골목의 댓짱돈까스 본점은 맞은편으로 자리를 옮기면서 약 80석 규모로 커졌습니다. 점심에는 자리가 금방 차 예약하고 가는 편이 낫고, 골목 안이라 차가 들어가지 못해 대중교통이나 근처 유료주차장을 이용합니다…

옛날 경양식집처럼 밋밋한 크림스프에 후추를 뿌려 먹는 것으로 식사가 시작됩니다. 행운정식은 돈까스, 함박스테이크, 생선까스를 한 접시에 담고, 함박 위에 계란프라이를 올립니다. 돈까스에는 달고 구수한 브라운소스가…

제주 흑돼지로 등심, 안심, 치즈 돈가스 세 가지를 튀기고, 소스 대신 핑크솔트와 트러플 오일을 곁들입니다. 소금만 찍어도 간이 맞고, 트러플 오일은 향을 더하고 싶은 몇 점에만 씁니다. 치즈 돈가스는 고기 속에…

식전 수프에 잘게 썬 버섯이 들어 있어 씹는 맛이 남습니다. 모둠정식에는 돈가스 옆에 두툼하면서도 촉촉한 떡갈비가 올라가는데, 양이 많아 남은 것을 포장해 가기도 합니다. 어린이돈가스는 양과 간이 가벼워 아이 몫으…
Korea Eats에는 60개의 돈까스 전문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마포구 지역에 가장 많은 1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5/5입니다.
현재 60개의 돈까스 전문식당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6,236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마포구에 1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36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