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으면 참깨를 직접 갈아 소스에 섞는 것부터 식사가 시작됩니다. 등심 돈카츠는 살코기에 얇은 비계층이 붙어 있고, 안심 돈카츠는 지방이 적어 결이 더 부드럽습니다. 두 가지 모두 두툼한 돼지고기에 튀김옷을 얇게 입혀 기름을 무겁게 머금지 않습니다. 상에는 된장국, 양배추 샐러드, 단무지가 함께 차려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