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층만 600평 남짓한 실내를 식물과 나무, 꽃으로 빽빽하게 채워, 걷다 보면 잎에 어깨가 스칩니다. 온도와 습도도 사람보다 식물에 맞춰져 있어 조금 덥고 눅눅하게 느껴지고, 유리가 많아 말소리가 울리며 좌석 간격이 좁은 구역도 있습니다. 빵은 앙버터와 크로와상, 무엘르 앙버터가 있고, 케이크는 꽤 달아 혼자 한 조각을 다 먹기는 버겁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