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피를 주문하면 원두 특성을 적은 테이스팅 노트 카드가 같이 나옵니다. 빵은 제과 명장이 굽는데, 단맛을 덜어 커피와 먹기 편하다는 쪽과 그래도 달다는 쪽으로 평이 나뉩니다. 좌석이 700석에 이르는 매장을 유럽풍으로 꾸몄고, 파스타와 샐러드, 브런치도 있어 식사를 하고 가기도 합니다. 남은 빵은 자율 포장대에서 직접 싸 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