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코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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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신촌로 49
오사카식 타코야끼 안에 진짜 문어가 씹히고, 오코노미야끼는 반죽 사이사이 굵은 새우가 박혀 씹는 맛이 분명합니다. 철판 메뉴로는 야끼우동도 냅니다. 뜨거운 철판 요리 옆에 맥주를 한 잔 둘 수 있고, 가격은 신촌 일대 식사로 부담스럽지 않습니다. 계란이나 우유 알레르기가 있다면 주문할 때 말해 두면 사장이 먹어도 되는 메뉴를 함께 살펴 줍니다. 아기자기하게 꾸민 좁은 매장이라 혼자 앉아 먹기에도 어색하지 않고, 포장은 받지 않아 뜨거울 때 자리에서 먹어야 합니다. 토요일 저녁 대기는 15분에서 20분 정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