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고기 샤브샤브를 무한리필로 내는 곳이라, 고기와 채소를 데쳐 먹는 사이사이 셀프바에서 닭강정이나 타코야키, 월남쌈 재료를 가져와 곁들입니다. 주말 이용 시간은 100분으로 정해져 있지만, 남은 육수에 칼국수와 볶음밥을 만들고 아포가토로 끝내기까지 쫓기지 않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