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자락 아래 조용한 자리에 서가가 빼곡해서, 책을 챙겨 가지 않아도 앉은 자리 옆에서 한 권 꺼내 읽게 됩니다. 크림을 얹은 호랑이커피는 아인슈페너와 닮았지만 덜 차갑게 내서 목넘김이 부드럽습니다. 젤라또도 매장에서 만들어 딸기우유 젤라또나 아포가토로 냅니다. 사장님이 사회복지사 출신이라 사회복지사 자격증이 있으면 15%를 할인해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