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릉역에서 걸어서 3분, 모든 좌석이 방음 되는 개별 룸이라 상견례나 칠순, 돌잔치처럼 대화가 중요한 자리가 주로 열립니다. 대감상 코스는 한 상에 다 차리지 않고 갈한 죽과 탕평채부터 궁중 불고기, 향이 좋은 더덕튀김, 신선로까지 순서대로 따뜻하게 내오며, 마지막 밥반찬으로 달게 조린 연근정과가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