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가 길면 앞에 있는 카페에서 기다리다 카카오톡으로 순서 알림을 받습니다. 매장이 크고 회전이 빨라 줄은 생각보다 금방 줄어듭니다. 김치를 넣어 부친 메밀전은 감칠맛이 강해서 막국수를 싸 먹기 좋고, 수육에는 무말랭이가 수북이 따라옵니다. 얼음 뜬 동치미는 살짝 단 편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