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에 문을 연 뒤로 어두운 조명과 칸막이 좌석, 별실을 거의 그대로 두어서, 맛보다 80년대 경양식집의 분위기를 보러 오는 사람이 많습니다. 음식은 수제 느낌이 난다는 평과 생각보다 평범하다는 평이 함께 나옵니다. 식전 수프에는 후추를 넉넉히 뿌리고, 함박스테이크와 왕새우, 옛날 돈가스, 생선가스, 치킨가스가 한 접시에 모인 정식 1을 먹다가 사이사이 깍두기를 집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