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시장 안이지만 매장이 깔끔하고 내부 화장실까지 갖춰, 북적이는 노포 사이에서 앉아 술을 마시기 편합니다. 250여 종의 전통주를 둔 냉장 술장고에 손님이 직접 들어가 병을 고르고, 막걸리와 소주는 잔술로도 시킵니다. 안주는 함평식 육회와 큰 김말이에 육전을 더해 튀긴 육전왕김말이가 중심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