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쓰오부시로 낸 국물이라 흔한 멸치국수보다 훈연 향과 감칠맛이 짙게 올라옵니다. 부드러운 굵은 면 위에 쑥갓, 유부, 김가루, 깨를 얹은 가락국수가 중심이고, 보통과 곱빼기로 양을 나눕니다. 더운 날에는 냉국수, 콩국수, 비빔국수로 메뉴가 넓어집니다. 단무지와 김치는 셀프로 가져다 먹습니다. 신당동 중앙시장 통로에 있으며 카드는 받지 않고 현금과 카카오페이로만 계산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