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툼한 삼겹살을 주방에서 다 구워 접시에 담아 내므로 테이블에서 굽지 않고, 옷에 고기 냄새도 거의 배지 않습니다. 두께에 비해 삼겹살이 퍽퍽하지 않고, 함께 시키는 껍데기는 쫄깃한 식감이 뚜렷합니다. 가로수길 근처 신사역에서 150m 떨어진 지하 1층 매장이며, 이른 시간에는 비교적 조용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