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드레가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며 밥알은 탱글하게 살아 있습니다. 간장 양념장이나 강된장에 비벼 마른 김에 싸면 나물 향과 장맛이 한입에 들어오고, 곤드레밥은 셀프코너에서 얼마든지 더 퍼 옵니다. 나물이 많이 나는 봄에는 대기번호를 받고 기다리는 날이 잦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