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안쪽에 따로 떨어진 키즈존은 사전 예약으로만 받고, 낸 예약금은 카페에서 쓰는 쿠폰으로 돌려줍니다. 어린아이가 정글짐에서 노는 동안 부모는 바로 옆 테이블이나 좌식 자리에 앉아 지켜봅니다. 키즈존과 떨어진 펠로우즈룸에는 빈백이 놓여 있어 조용하고, 2층 창가는 유리 천장이라 온실처럼 볕이 듭니다. 빵은 매장에서 굽는데, 무화과를 얹은 빵과 호박 깨찰빵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