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양평군
수수카페
통창 자리든 야외 테이블이든 북한강이 정면으로 보이고, 이따금 기차가 풍경을 가로지릅니다. 다만 건물이 서향이라 오후가 되면 볕이 깊숙이 들어와 실내가 더워집니다. 빵 진열대의 바질 토마토 빵에는 크림치즈가 들어…
카페 식당 46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페
양평군
통창 자리든 야외 테이블이든 북한강이 정면으로 보이고, 이따금 기차가 풍경을 가로지릅니다. 다만 건물이 서향이라 오후가 되면 볕이 깊숙이 들어와 실내가 더워집니다. 빵 진열대의 바질 토마토 빵에는 크림치즈가 들어…

인왕산 자락의 바위 절벽과 숲을 등진 테라스에서 남산타워와 경복궁 지붕, 서울 시내가 내려다보입니다. 1층에서 음료와 빵을 주문하고 책도 팔며, 때때로 기획 전시가 열립니다. 빵은 앙버터 크루아상과 에그 타르트,…

이태원로 대로변 단독 건물을 지하부터 3층까지 통째로 쓰는 맥심 카페이며, 3층은 드립커피 전문 라운지로 따로 운영해 값이 조금 높은 대신 조용합니다. 코코넛 슈크림 라떼는 연유 맛이 나는 크림 아래에 커피가 깔리…

매장 한쪽에 로스팅 기계를 두고, 거기서 볶은 원두로 핸드드립을 내립니다. 산미가 튀지 않아 부드럽게 넘어가는 커피라 당근라페를 아낌없이 넣은 비건 메뉴와 곁들이면 아삭한 식감이 더 또렷해집니다. 소금빵은 버터 향…

홀 음악을 거의 안 들릴 만큼 낮게 틀어 두어서, 실내에 앉아 있어도 파도 소리가 들립니다. 창 오른쪽으로는 박수기정 절벽이 서 있고, 멀리 송악산 능선까지 바다와 함께 보입니다. 소금빵은 하나로 아침을 대신할 만…
카페
서초구
주택가 안쪽의 주택을 리모델링해 지하 1층부터 3층까지 쓰는 매장이라, 처음 가면 건물을 지나치기 쉽습니다. 에스프레소 음료는 세 가지 원두 중에서 고르고 라떼가 대표 음료입니다. 실장 스페셜로 나온 산딸기 데니쉬…
카페
포항시
7번 국도변 화진 바닷가의 3층 건물로, 입구는 2층이고 1층 문을 열면 곧장 모래사장입니다. 좌석은 많아도 바다를 정면으로 보는 자리는 몇 안 돼서, 다른 자리에서 창가가 비기를 기다렸다 옮기게 됩니다. 3층은…
카페
동작구
동작대교 남단의 서쪽 편에 있어 통창 너머로 해가 지는 한강 수면을 바라봅니다. 밤에는 강변 조명과 차량 불빛이 물 위에 비칩니다. 강을 향한 일자형 좌석과 여럿이 둘러앉는 테이블이 나뉘어 있고, 메뉴는 아메리카노…

포스코센터의 철골 구조에 맞춰 금속 질감과 노출 콘크리트, 큰 책장을 들인 실내라 처음 들어서면 서점으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오늘의 드립커피는 산지에 따라 과일 향이 바뀌고 격식 있는 잔에 담겨 나오며, 곁들임으로…
카페
강서구
주택을 고친 야외 정원과 언덕을 고양이 200마리가량이 자유롭게 오갑니다. 커피를 파는 곳이 아니라 입장료를 내고 냉장고나 온장고에서 시판 음료 하나를 꺼내 가는 방식이고, 고양이 간식은 따로 사서 나눠 줍니다.…
카페
서초구
우면동 주택가 안쪽에서 실내 홀이 야외 테라스와 루프톱으로 이어지고, 바깥으로 낮은 집들과 동네 야산이 보입니다. 주문은 키오스크로 받고 주차 공간은 좁습니다. 베이글은 크고 속이 쫄깃합니다. 올리브 베이글과 레몬…
카페
울주군
나사리해변 바로 앞, 큰 창과 야자수를 두른 콘크리트 건물이라 매장 어디에 앉아도 바다가 보입니다. 동쪽 바다를 향해 있어 해돋이를 보러 오는 곳이기도 합니다. 1층은 빵과 케이크 진열대가 큰 창 가까이 있고 어린…

작은 한옥형 건물 여러 채가 넓은 마당을 둘러싸고 흩어져 있어서, 일행끼리 사랑채 하나를 차지한 듯 따로 앉게 됩니다. 마당 소나무 그늘에는 바람이 지나가고 새소리가 들립니다. 시그니처는 코코넛커피이고, 오미자차는…

덕수궁 돌담길을 따라 정동길을 오르면 오래 같은 자리를 지켜 온 카페 겸 브런치 가게가 나옵니다. 에스프레소와 드립 커피가 각각 개성이 뚜렷하고, 카페라떼도 우유 속에서 커피 맛이 또렷합니다. 화이트빌리지는 버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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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수국과 화분이 입구부터 실내까지 이어지고, 한쪽 매대에서는 생화와 드라이플라워, 선인장을 팝니다. 홍대입구역에서 상수역 쪽으로 걷는 골목에 있으며 테라스와 창가 좌석이 함께 있습니다. 곳곳에 콘센트와 무릎담요가 있…

몇 달 공사를 마친 뒤 실내가 예전의 어두운 톤에서 환하게 바뀌었고, 1층과 복층 2층에 소파 자리와 노트북 작업용 테이블이 나뉘어 있습니다. 원두는 네 가지 이상 중에서 고르는데, 카운터의 시향 샘플로 향을 먼저…

메뉴는 어느 투썸플레이스에서나 먹는 커피와 케이크 그대로입니다. 이 지점이 다른 건 건물인데, 어달해변을 정면으로 마주한 건물이 강원도건축상 장려상을 받았고, 창가 자리에서는 왼쪽 숲이 덮인 곶부터 오른쪽 어달리…

입구부터 몬스테라 같은 큰 식물이 들어차 있어 흙냄새가 가볍게 납니다. 지하부터 2층까지 자리 배치가 제각각이라 먼저 자리를 잡고 주문하는 편이 수월합니다. 시그니처인 깻잎 새우 파스타는 바질과 깻잎 페스토를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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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도로 아래쪽에 벙커처럼 낮고 단단하게 지은 건물이 법환 앞바다를 마주 봅니다. 큰 유리문 밖 잔디에 야외 테이블이 놓이고, 그 너머로 범섬과 섶섬, 해안 산책로가 이어집니다. 실내는 천장이 낮아 조금 답답하다는 말…

평범한 단층 건물처럼 보이지만 안에는 예식장을 떠올리게 하는 샹들리에가 걸려 있고, 반대편 문을 나서면 흰 자갈을 깐 테라스 너머로 바다와 갯벌이 펼쳐집니다. 병에 담겨 나오는 딸기 라떼는 단맛이 과하지 않고, 견…

전날 전화로 예약해야만 받을 수 있는 아침 세트가 있는데, 샌드위치와 요거트, 음료가 함께 나와 혼자 먹기엔 양이 많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따뜻하게 데워 내주고, 크루아상과 애플파이 같은 페이스트리도 진열되지만 늦게…
카페
서귀포시
효돈로의 정원형 카페 베케는 돌담 사이에 곶자왈에서도 보기 드문 꽃과 나무, 이끼를 가꿔 놓았습니다. 하루 세 번 도슨트가 식물과 공간을 설명해 주며 예약이 필요합니다. 정원 입장료를 따로 받고 음료값은 별도라 부…
카페
중구
자리에 앉으면 주문을 받아 커피를 가져다주고 계산은 나갈 때 하는, 요즘 보기 드문 옛날식 운영을 그대로 지킵니다. 직접 반죽해 굽는 와플은 부드럽고 달며, 녹차 아이스크림 와플은 아이스크림의 차 맛이 꽤 진합니다…
카페
서귀포시
건물 앞 해안에 용암이 굳은 빌레가 펼쳐지고, 2층 통유리로 사계해변과 바다가 함께 들어옵니다. 먹고 마시는 자리는 햇빛이 잘 드는 2층이 중심이고, 3층 야외는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씁니다. 지하층은 창이 없고…
Korea Eats에는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 가장 많은 4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2,25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4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5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