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한옥형 건물 여러 채가 넓은 마당을 둘러싸고 흩어져 있어서, 일행끼리 사랑채 하나를 차지한 듯 따로 앉게 됩니다. 마당 소나무 그늘에는 바람이 지나가고 새소리가 들립니다. 시그니처는 코코넛커피이고, 오미자차는 새콤한 맛 뒤에 깊은 맛이 남으며, 단호박 카스테라는 호박 맛이 진하게 살아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