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돈로의 정원형 카페 베케는 돌담 사이에 곶자왈에서도 보기 드문 꽃과 나무, 이끼를 가꿔 놓았습니다. 하루 세 번 도슨트가 식물과 공간을 설명해 주며 예약이 필요합니다. 정원 입장료를 따로 받고 음료값은 별도라 부담스럽다는 사람도 있습니다. 2층에서 정원 전경을 내려다볼 수 있고, 영상룸에서는 헤드폰을 끼고 짧은 영상을 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