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앞 해안에 용암이 굳은 빌레가 펼쳐지고, 2층 통유리로 사계해변과 바다가 함께 들어옵니다. 먹고 마시는 자리는 햇빛이 잘 드는 2층이 중심이고, 3층 야외는 사진을 찍는 포토존으로 씁니다. 지하층은 창이 없고, 저녁이 되면 실내 조명이 유리에 비쳐 2층에서도 바다가 거의 안 보입니다. 레인보우 케이크처럼 모양이 화려한 디저트가 많지만 단맛이 강한 편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