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전화로 예약해야만 받을 수 있는 아침 세트가 있는데, 샌드위치와 요거트, 음료가 함께 나와 혼자 먹기엔 양이 많습니다. 에그타르트는 따뜻하게 데워 내주고, 크루아상과 애플파이 같은 페이스트리도 진열되지만 늦게 가면 품절된 빵이 생깁니다. 보목동 언덕 위라 통창 너머로 바다와 섶섬, 억새가 한꺼번에 들어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