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돌개와 해안 기암이 카페 정면에 서 있고, 올레 7코스 산책로와 바로 이어집니다. 붉은 차양을 친 야외 테라스는 잔디와 야자수 정원 너머로 바다를 봅니다. 경치에 비하면 커피는 아쉽다는 말이 여러 번 나오는데, 아메리카노에서 탄 맛이 났다거나 플랫 화이트가 묽었다는 식입니다. 먹을 것으로는 베이글 샌드위치와 따뜻한 브런치 스튜가 있고, 차는 타바론 제품을 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