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희동 골목의 지하 1층에서, 오래 저온으로 익힌 텍사스식 비프립이 칼 없이도 결대로 풀어집니다. 비프립 플래터는 수량이 정해져 있어 캐치테이블로 미리 예약해야 하고, 사이드로 코울슬로나 칠리프라이가 붙습니다. 와인 콜키지가 되어 레드 와인 한 병을 들고 가도 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