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한 콩물은 셀프 코너에서 원하는 만큼 따라 마시고, 식사를 주문하면 두부김치가 먼저 깔립니다. 두부는 미국산 대두로 매장에서 직접 만들어 고소하고 부드럽습니다. 얼큰순두부를 시키는 테이블이 많고, 두부만두전골은 맵고 간이 세서 물을 부어 가며 먹기도 하는데 밥은 따로 시켜야 나옵니다. 나가는 길에는 입구에 쌓인 콩비지를 한 봉지 챙깁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