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에 앉으면 꽃을 얹은 샐러드와 수육, 잡채를 포함한 전채 여덟 가지가 조금씩 깔립니다. 이 접시들을 거의 비워야 밥과 국, 반찬 여섯 가지가 새로 들어옵니다. 수육 말고는 고기를 보기 어려운 채소 위주의 상이고, 간은 대체로 달달한 쪽입니다. 떡갈비를 먹으려면 식사 전에 따로 추가해 둬야 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