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팥빵은 팥소 사이로 견과류가 넉넉히 씹힙니다. 크로와상과 파스타 샐러드도 있어 브런치로 먹으러 오기도 합니다. 매장은 화분과 나무가 빼곡해 식물원에 가깝고, 2층 테라스에 서면 추수가 끝난 파주 들판 너머로 해가 집니다. 비 오는 날에는 넓은 통유리창을 타고 빗줄기가 흘러내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