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성한 KOKUMI 목살을 간장 양념 밥 위에 올리고 와사비와 초생강을 얹으면 초밥처럼 한 입에 먹게 되며, 고기는 모두 직원이 굽습니다. 생트러플 짜파게티는 즉석에서 트러플을 갈아 올리고 반숙 계란을 섞어 먹습니다. 꿉살은 하루 8~10인분만 들어와 늦게 가면 맛보기 어렵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