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식기를 따로 내주고 고기도 직원이 구워 주어서, 어린아이와 함께 앉아도 손이 덜 갑니다. 흑돼지는 누린내 없이 깔끔한 맛이고, 고기 위에 감귤가루를 뿌려 낸 날도 있었다고 합니다. 다 먹은 뒤 전복해물뚝배기를 시키면 시원하고 칼칼한 국물에 밥 한 그릇이 금방 비워집니다. 돌담 두른 옛 제주 가옥을 고친 건물이라 창밖으로 성산일출봉과 바다가 걸립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