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콩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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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마포대로16길 9
직접 만든 두부는 순두부보다 단단하고 모두부보다 부드러워, 젓가락으로 집어도 모양이 유지됩니다. 생두부는 양념 없이 두부 맛만 보는 메뉴이고, 두부 짜글이는 제주도산 돼지고기가 넉넉히 들어가 밥 한 공기가 모자랄 만큼 양이 많습니다. 옛 주택을 고친 공간이고, 저녁에는 코스로만 주문을 받습니다. 주차는 3대 정도이고 이면도로에서 단속을 하므로 점심에는 대중교통이 편합니다. 그 밖에 두부완자와 소쿠리 두부, 콩이 살아 있는 청국장을 냅니다. 밑반찬은 매일 바뀌며, 간간한 반찬 사이에 매운 땡초가 섞여 나오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