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어탕 한 그릇을 먹고 나면 셀프로 덜어 먹는 사과, 문 앞에서 즉석으로 튀기는 뻥튀기, 직접 구운 고구마, 아이스크림과 커피가 이어집니다. 뻥튀기는 봉투에 담아 가지 말라는 안내문이 붙어 있을 만큼 손이 갑니다. 추어탕은 우거지가 넉넉해 국물이 구수하고, 우거지는 더 달라고 하면 채워 줍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