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기역 2번 출구에서 60m 정도 내려가면 얼굴만 한 경양식 돈까스가 나옵니다. 건물 뒤 넓은 주차장은 영수증이 있으면 무료입니다. 등심 돈까스는 쫄깃하게 씹히고 안심은 그보다 두툼하며, 비린내 없는 생선까스까지 세 가지를 모둠까스 한 접시로 맛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