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도 화덕에서 구운 생선이 식탁 위 인덕션에 올라오기 때문에, 솥밥을 덜고 반찬을 집는 사이에도 생선이 식지 않습니다. 갈치구이는 토막이 크고 짜지 않습니다. 솥밥 가운데서는 소고기 맛이 밥에 배는 갈비솥밥이 가장 든든하고, 다 비운 솥에 물을 부으면 누룽지와 숭늉이 됩니다. 식사가 끝날 즈음 감귤 주스가 한 잔씩 나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