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 노형동에서 시작한 돈사돈의 본점입니다. 흑돼지 목살과 오겹살이 한 접시에 반씩 담겨 두 사람 기준 600g으로 나오고, 결이 선명한 목살과 껍질, 지방층이 이어진 오겹살을 번갈아 먹게 됩니다. 굽고 자르고 앞접시에 옮기는 일까지 직원이 다 맡아서, 손님이 집게를 잡을 틈이 없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