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지갈비를 원적외선 직화로 다 구워서 내오고, 테이블의 자이글은 식지 않게 데우는 데만 씁니다. 손님이 굽지 않으니 연기와 기름 튐이 없고 얼굴도 뜨거워지지 않습니다. 양념은 달지 않고 숯불향이 은은합니다. 11자형 상가 건물이라 주차가 까다롭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