얇게 썬 양념 돼지목살을 숯 바로 위 석쇠에 올리면 화력이 세서 금방 익고, 단짠한 양념이 가장자리에 캐러멜처럼 눌어붙습니다. 메뉴판에 LA갈비도 있지만 이 집은 목살 집이고, 간이 충분해 소스 없이 밥과 먹기에 맞습니다. 한가할 때는 직원이 구워 주지만 붐비면 직접 구워야 하는데, 석쇠가 숯에 가까워 눈을 떼면 바로 탑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