덜 익은 초록 토마토를 장아찌처럼 담근 토마토김치가 아삭하고 새콤달콤해 오리 요리의 기름진 맛을 덜어 줍니다. 코스는 오리수육과 훈제오리에서 시작해 베이징덕처럼 전병에 채소와 싸 먹는 서울덕, 가지튀김, 문어튀김, 칠리새우를 거쳐 솥밥으로 끝납니다. 예약제로 운영하고 주말은 일주일 전 예약을 권하며, 주차장이 넓습니다. 백년가게로 선정된 곳이며, 지하 매장에 별도 방이 있어 회식이나 가족 모임에 쓰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