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음식 종류
- 오리
- 주소
- 대전광역시 유성구 수통골로 69
대전 유성구 수통골에 위치한 수통골감나무집은 오리 수육을 전문으로 하는 대형 식당으로, 계룡산 자락 골짜기의 음식점 밀집 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식당 내에 자체 엘리베이터가 있을 정도로 건물 규모가 크며, 건물이 작아 보일 만큼 넓은 전용 주차장을 갖추고 있어 주차 걱정은 전혀 없습니다. 대표 메뉴인 오리 수육은 야들야들하게 삶아져 돼지 수육보다 훨씬 부드러우며, 오리 특유의 잡내가 전혀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일반적인 훈제나 로스구이에 비해 오리 고유의 향도 적어 오리고기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분도 편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오이지, 데친 부추, 양념장 세 가지를 조합해서 쌈을 싸 먹으면 기름져도 느끼하지 않고 끝없이 먹게 됩니다. 쌈채와 야채는 셀프 리필이 가능합니다. 오리구이를 주문하면 마무리로 오리탕이 제공되는데, 잔뼈 위주의 국물이지만 칼칼한 맛이 오리 수육 후 입안을 개운하게 정리해 줍니다. 이 오리탕에 수제비 사리를 추가하면 든든한 식사로 완성되며, 수제비가 이 집의 킬링 포인트라는 평가도 있습니다. 별도로 녹두전이나 파전을 주문할 수 있으며, 죽도 제공됩니다. 탁 트인 전망과 넓은 공간 덕분에 식사 전후 산책하기에도 좋으며, 어른들을 모시고 가기에 적합한 분위기입니다. 테이블 주문은 태블릿 PC로 진행됩니다. 다만 가격대가 다소 높은 편이며, 단체석의 테이블이 좁아 인원이 많으면 불편할 수 있다는 점은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빠른 판단
- 추천 포인트
- 대전 유성구 수통골에 위치한 수통골감나무집은 오리 수육을 전문으로 하는 대형 식당으로, 계룡산 자락 골짜기의 음식점 밀집 지역에 자리하고 있습니다.
- 이럴 때
- 모임. 가족 식사
- 방문 전 확인
- 주차 가능
주문 선택 가이드
- 첫 주문
- 오리 수육
- 다음 메뉴
- 오리탕
- 먹는 조합
- 오이지, 데친 부추, 양념장 세 가지를 조합해서 쌈을 싸 먹으면 기름져도 느끼하지 않고 끝없이 먹게 됩니다.
데이터셋 비교
이 식당의 데이터상 위치
- 같은 음식 분류
- 공개 비교 신호 기준 11곳 중 1위
- 오리
- 같은 지역
- 공개 비교 신호 기준 25곳 중 8위
- 유성구
- 리뷰 축적량
- 같은 음식 분류 중앙값의 2.2배 (중앙값 568개)
2026-07-30 Korea Eats 식당 4,138개 기록으로 생성한 분석입니다. 평점과 리뷰 수는 바뀔 수 있습니다. 개인 방문 평가나 품질 보증이 아니므로 최신 정보는 연결된 지도에서 확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