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종로구
폴바셋 광화문점
시네큐브 영화관과 같은 흥국생명 빌딩 1층에 있어, 영화 시작 전이나 약속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러 들르기 좋습니다. 매장은 따로 떨어진 공간이 아니라 빌딩 로비에 이어져 있고, 통창 너머로 나무가 보입니다. 콜…
카페 식당 462곳을 지역, 평점, 리뷰 수로 비교합니다.
카페
종로구
시네큐브 영화관과 같은 흥국생명 빌딩 1층에 있어, 영화 시작 전이나 약속 전에 커피 한 잔을 마시러 들르기 좋습니다. 매장은 따로 떨어진 공간이 아니라 빌딩 로비에 이어져 있고, 통창 너머로 나무가 보입니다. 콜…

1998년 전원주택을 고쳐 문을 연 곳으로, 식탁 뒤 벽에 걸린 회화와 조형 작품은 두 달쯤마다 바뀝니다. 단골이 늘 시키는 메뉴는 부채살 스테이크 샐러드와 호기입니다. 호기는 폭신한 호기빵에 소고기와 치즈를 채운…

소금빵과 명란소금빵, 명란바게트처럼 짭짤한 빵이 중심이고, 다른 대형 베이커리 카페보다 덜 단 빵이 많습니다. 호밀빵은 한 구역에 따로 모아 둡니다. 빵이 대부분 개별 포장되어 있어 먹고 갈 것과 가져갈 것을 나누…
카페
고양시
농장 용도의 건물 여러 채를 지나 부지 가장 안쪽까지 들어가야 카페가 나옵니다. 앤틱 가구를 놓은 넓은 실내는 도란도란 이야기하기 좋습니다. 커피는 고소한 맛이 중심이고 원두는 종종 바뀝니다. 그릭 요거트는 직접…
카페
고양시
매장에서 마시는 커피는 무료로 다시 채워 줍니다. 층고가 높은 매장에 공부하기 좋은 자리와 소파, 숲을 향한 창가 자리가 섞여 있습니다. 코스타리카 원두 라떼는 고소하고 진하며, 브런치는 갈릭오일 파스타와 브라타치…
카페
진주시
강주연못 바로 옆 베이커리 카페라, 커피잔을 비우면 연못 둘레 산책로로 바로 이어집니다. 겨울에는 연못 물이 빠져 창밖이 휑해집니다. 마늘볼과 소금빵이 대표 빵이고, 주말에는 진열대가 평일보다 꽉 찹니다. 좌석이…
카페
밀양시
밀양강이 흐르는 들판을 앞에 두고 있어, 창가에 앉으면 강변과 잔도길 쪽이 넓게 보입니다. 1층이 차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가는데, 긴 목재 탁자가 놓여 있어 여러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앉습니다. 커피는 콜롬비아…
카페
제주시
신창풍차해안도로 바로 앞 파란색 2층 건물인데, 입구가 눈에 잘 띄지 않아 그냥 지나치기 쉽습니다. 1층은 테이블 간격이 넓어 바다를 오래 보고 앉아 있기 편하고, 2층은 그림을 건 갤러리입니다. 바다만 기대하고…
카페
의정부시
지하 3층부터 지상 5층까지 층마다 쓰임이 다른 건물입니다. 2층에는 피아노와 바이올린 같은 클래식 연주 무대가 있고, 드립 커피바를 둔 3층은 노키즈존입니다. 커피는 네 가지 원두 가운데 하나로 내리며 대표 음료…
카페
강릉시
대표 메뉴 초옥이커피는 섞지 말고 컵 가장자리에 입을 대고 마십니다. 차가운 우유 위에 수제 옥수수 크림과 에스프레소를 층으로 쌓아 두어서, 그렇게 마셔야 크림의 단맛과 옥수수 알갱이가 먼저 오고 에스프레소의 쌉싸…

겨울에는 수락산 계곡 옆 절벽을 따라 인공 빙벽이 생기고, 그 앞에서 썰매를 탑니다. 여름에는 같은 계곡이 물놀이 자리가 됩니다. 빵은 소금빵과 크로와상, 스콘 같은 베이커리류가 중심이고, 음료로는 커피와 에이드,…

소금빵만 여덟 가지가 넘어, 기본 소금빵 하나로 끝내기보다 변형 몇 개를 골라 나눠 먹게 됩니다. 베스트로 걸린 쑥단팥빵은 직접 쑨 통단팥앙금에 묵직한 쑥크림을 채웠습니다. 말차라떼는 치즈폼처럼 말차 거품을 올려…

옥수수 알갱이가 씹히는 속초아이콘라떼는 처음 몇 모금이 꽤 달아서, 중간쯤 컵을 흔들어 섞어 마시면 단맛이 고르게 퍼집니다. 구름딸기 솜사탕은 토끼 모양 솜사탕 위에 수제 딸기시럽을 부어 녹여 가며 먹습니다. 2층…

함덕해수욕장 바로 앞에 붙어 있어 창 너머로 에메랄드빛 바다가 펼쳐집니다. 구좌 당근 마요 빵과 우도 땅콩빵은 제주 재료를 쓴 귀여운 모양의 빵이고, 한라봉 모양의 라봉슈가는 속이 거의 생크림이라 느끼하다는 사람도…

갓 캐낸 감자와 똑같이 생긴 감자빵은 빵이라기보다 찹쌀떡에 가까운 쫀득한 겉에 감자 속과 버터 향을 채웠습니다. 기본 감자빵은 담백한 편이고, 치즈 감자빵은 치즈가 감자 맛을 짭조름하게 끌어올립니다. 낱개로도 팔고…
카페
서귀포시
커피와 칵테일을 한 메뉴판에 올려 두어서, 바다를 보며 커피에 쿠키나 케이크를 먹다가 칵테일로 넘어가도 됩니다. 서귀포 대포동 대포로 해안 쪽에 있고, 식사보다는 음료와 디저트 위주입니다.

입구는 문 닫은 조선소처럼 투박해서 영업하는 곳이 맞나 싶지만, 안으로 들어가면 배를 만들던 설비와 공구를 그대로 둔 카페가 나옵니다. 2층 창가에서는 청초호가 막힘없이 보입니다. 원두는 매장에서 볶고 추가 요금을…

제과기능장이 굽는 빵은 모양이 투박한 대신 맛이 탄탄하고, 그중에서도 소금빵의 고소한 풍미가 두드러집니다. 커피는 산미보다 구수한 쪽입니다. 호두파이는 6개들이 상자로도 팝니다. 2층에는 좌식 자리를 두었고, 3층…
카페
서귀포시
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서연의 집으로 나온 2층 건물로, 지금은 영화를 만든 명필름의 문화재단이 소유하고 민간에 맡겨 카페로 운영합니다. 1층 바다 쪽 유리벽이 통째로 폴딩 도어라 활짝 열어 두면 위미리 바다의 파도…
카페
창원시
가포 언덕 위 옛 시내버스 종점의 정비창을 고친 카페라, 주유기와 정비 공간의 골조가 아직 남아 있습니다. 2층 폴딩도어를 열면 마산 앞바다와 돝섬이 손에 잡힐 듯 가깝고, 해가 지면 난간 너머로 야경이 펼쳐집니다…
카페
남양주시
소나무 정원이 북한강 물가까지 이어지고, 정원 곳곳과 강 바로 앞에 놓인 야외 테이블이 이 카페의 자리입니다. 빵만 사더라도 1인 1음료를 주문해야 하고, 값에는 강변 자리값이 붙어 있습니다. 먹을거리를 기대하기보…
카페
남양주시
본관과 별관 여러 동에 레트로 가구와 캠핑 장비, 장식 소품을 빼곡히 채웠고, 정원에는 모닥불을 둘러싼 야외 자리가 있습니다. 건물을 옮길 때마다 의자와 조명이 바뀌어 한 바퀴 구경하는 데도 시간이 걸립니다. 시그…

백운호수 옆 건물 2층에 있어 천장이 높고, 창으로 호수와 산이 함께 들어옵니다. 버섯 플랫 피자는 둥근 피자가 아니라 납작한 빵 위에 치즈를 넉넉히 덮은 모양이라 처음 보면 낯섭니다. 불고기 호기 샌드위치는 간이…
카페
양평군
커피를 마신 뒤 카페 바로 옆 산책로를 따라 30분쯤 걸으면 옛 철길 다리에 닿는데, 그 산책이 카페보다 더 좋았다는 손님도 있습니다. 카페는 두물머리에서 1.5킬로미터쯤 떨어진 북한강변에 넓은 유리창을 내고 서…
Korea Eats에는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서귀포시 지역에 가장 많은 40곳이 있습니다. 평균 평점은 4.4/5입니다.
현재 462개의 카페 맛집이 등록되어 있으며, 총 332,258개의 리뷰를 기반으로 큐레이션되었습니다.
서귀포시에 40곳으로 가장 많으며, Seoul 지역 전체로는 158곳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