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만 여덟 가지가 넘어, 기본 소금빵 하나로 끝내기보다 변형 몇 개를 골라 나눠 먹게 됩니다. 베스트로 걸린 쑥단팥빵은 직접 쑨 통단팥앙금에 묵직한 쑥크림을 채웠습니다. 말차라떼는 치즈폼처럼 말차 거품을 올려 냅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