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강이 흐르는 들판을 앞에 두고 있어, 창가에 앉으면 강변과 잔도길 쪽이 넓게 보입니다. 1층이 차면 계단을 올라 2층으로 가는데, 긴 목재 탁자가 놓여 있어 여러 식구가 한자리에 모여 앉습니다. 커피는 콜롬비아 드립이 부드럽고 향긋합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