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주연못 바로 옆 베이커리 카페라, 커피잔을 비우면 연못 둘레 산책로로 바로 이어집니다. 겨울에는 연못 물이 빠져 창밖이 휑해집니다. 마늘볼과 소금빵이 대표 빵이고, 주말에는 진열대가 평일보다 꽉 찹니다. 좌석이 많아 북적이는 날에도 자리는 나지만, 가족 단위 손님이 많아 실내가 꽤 시끄럽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