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건축학개론에서 서연의 집으로 나온 2층 건물로, 지금은 영화를 만든 명필름의 문화재단이 소유하고 민간에 맡겨 카페로 운영합니다. 1층 바다 쪽 유리벽이 통째로 폴딩 도어라 활짝 열어 두면 위미리 바다의 파도 소리가 실내까지 들어옵니다. 2층에서는 바깥으로 나갈 수 있어 영화 속 장면이 금세 떠오르고, 입구에는 영화 포스터와 장면 소개가 붙어 있습니다.
코리아이츠팀 선정 · 편집 코리아이츠팀